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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이 제4회 도전한국인 시상식에서 행정리더십 부분 ‘모범 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사)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하고 있는 도전한국인 시상식은 특유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자치 행정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수상자는 단체장의 리더십, 전문성, 추진력, 코로나19 방역 대처 등 분야별 추천과 발굴을 통해 시상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이번 시상에서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장 중 이환주 시장을 비롯해 12명의 기초단체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시장은 중앙부처 공모사업 적극 유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환경 구축, 친절한 소통행정 안착과 청년정책 실현 등 시정 각 분야에서 뛰어난 행정리더십을 발휘햇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시장은 “뜻 깊은 상을 수여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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