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모바일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대회’를 개최된다.
(사)삼동청소년회가 운영하는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서대현)은 제2회 남원시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 일환으로 오는 5월 29일 ‘모바일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초·중·고등부 개인전과 팀전(3인1팀)으로 진행되며, 남원시에 거주하는 청소년(9세∼24세)과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5월 17일까지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625-3312) 홈페이지 링크를 통한 신청, 또는 포스터 우측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예선과 본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은 5월 29일 오후 2시 유튜브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채널에서 라이브중계 된다.
본선대회를 관전하는 구독자들에게는 이벤트와 푸짐한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서대현 관장은 “모바일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는 청소년이 선호하는 여가활동 게임으로, 취미·오락을 통해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위축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안전한 언택트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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