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삼동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는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서대현)이 지난달 30일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원협의회에는 남원시 여성가족과 주무관, 수지초등학교장, 남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외 6명의 위원이 참석해 방과후아카데미 1분기 사업보고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앞서 21일에는 방과후아카데미 강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및 연수를 진행해 방과후아카데미 중점 사업인 탄소배출 줄이기 환경활동과 효·인성프로그램의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현재 남원지역 초등학생 4,5,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난타, 창의과학, 중국어 등의 수업과 남원농악전수관, 남원시체육회와 연계한 농악, 뉴스포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