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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는 7일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각 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녹색어머니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최된 이날 총회는 녹색어머니연합회 신임 임원단 선출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다양한 논의로 진행됐다.
한편,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이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힘 써주시는 녹색어머니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남원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립을 위해 지속적 동참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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