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대산면(면장 노병욱)은 지난 9일 기관단체장과 이장, 직원 등 50여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소통과 화합을 위한 간담회는 농번기를 맞아 영농 수고에 대한 격려와 하반기 면정에 대한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면민이 주축이 돼 하나 되는 대산면의 긍지를 느끼고 새 문화 창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노병욱 대산면장 “대산면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기관단체장 및 이장들은 적극적인 참여와 공동체 의식으로 ‘더욱 하나 되는 마음, 발전하는 대산면이 되자’고 다짐하는 등 이번 행사를 더욱 뜻 깊은 행사로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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