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내면 대정마을 주거·경관개선사업이 4월 본격 착수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남원시가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아름다운 주거·경관개선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0억700만원을 확보하면서 추진되고 있다.
사업은 만수천 등을 활용한 걷고 싶은 거리 만들기, 천변가 당산나무 주변 소공원 조성, 노후된 슬레이트 지붕 및 담장 정비, 방치된 빈집정비 등의 주거지 경관·환경 개선사업으로 진행된다.
또 만수천에 경관조명과 CCTV를 설치하는 생활안전 시설사업과 마을회관 환경을 개선하는 등 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한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