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소방서 이상원 소방위가 지난 1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전북 최초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한 이 소방위는 ‘여름철! 재미있고 안전하게 물놀이해요’라는 주제로 만4∼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전국 1위(행정안전부장관상)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소방안전강사 경력 5년 이상인 소방공무원이 유아와 초등학생, 청소년, 노인 등을 대상으로 실제 교육현장에서 하는 강의 상황을 가정해 물놀이, 사고와 응급처치, 외출 시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평가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