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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는 9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대국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성폭력과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4대악 근절 활동의 안정화 및 내실화 단계를 위해 분야별 전담체계 구축과 기능별 4대 사회악 근절 추진과제,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남원경찰서 박정근 서장은 “분야별 추진 과제가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4대 사회악 신고시 매뉴얼에 따른 신속히 현장조치를 해야 하는 등 업무수행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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