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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는 9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주요 현안업무 점검 ‘지휘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유병언 부자 검거와 4대악 사회악 근절 등 주요 현안업무와 상반기 업무를 결산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 업무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남원경찰서 박정근 서장은 “유병언 부자 검거를 위해 수사전담반의 적극적인 수사는 물론, 남원경찰 모두가 관심을 갖고 첩보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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