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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심플란트치과의원(원장 김혜경)이 자원봉사자들에게 구강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남원심플란트치과의원은 지난 4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구강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증을 소지한 봉사자들은 심플란트치과에서 스케일링, 구강검진, 임플란트, 충치보철 진료의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감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협약은 심플란트치과 전문의료진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봉사자들의 구강의료를 돕겠다는 뜻을 전해와 성사됐다.
심플란트치과 김혜경 원장은 “지역민들의 구강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한 발짝 더 다가가 보건의료발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총 자원봉사 4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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