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현장체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가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현장체험을 계획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숲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은 무주군 적상면 적상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등 90여 명이 참여해 오는 5월 1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체험 학습행사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 잣나무 숲과 독일가문비 숲 속에서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시원한 솔바람 사잇길에서 숲과 동·식물을 관찰하고 숲 속 세상을 느끼도록 배려했다.
특히 휴양림은 다양한 코스를 자체 개발해 어린이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개구리 알과 버들치 관찰, 신나는 숲 속 체험, 산불예방교육, 숲 속 레크레이션, 오감체험, 에코거울하늘보기 목공예체험 등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휴양림에서는 체험 희망자가 원하는 프로그램에 맞춰 맞춤형 숲 체험을 운영한다.
문의전화 휴양림(063-322-1097)으로 신청하면 된다. /남원뉴스=변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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