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아영 청계리 고분군, 도지정문화재 지정

 

아영 청계리 고분군이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남원시는 아영 청계리 고분군이 제10차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 심의결과 도 기념물 제145호 지정됐다고 밝혔다.

청계리 고분군은 아영 시루봉에서 동쪽으로 뻗어 내린 가지능선의 말단부에 자리하는 고분으로, 남아있는 봉분의 크기는 길이 31m, 너비 20m, 높이 5m 내외다.

현재까지 호남지역에 발굴된 가야계 고총 중 가장 이르고 가장 규모가 큰 고총이다.

남원시는 2015년부터 학술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지표조사와 발굴조사를 실시, 10여기의 고분을 확인하고 두 차례의 학술대회를 통해 청계리 고분의 역사적 가치를 입증하는데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계리 고분군 도문화재지정은 아영분지 가야고분에 대한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분군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6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