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가 역대 최고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50여건의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대통령상과 최우수 평가 12건, 우수 및 장관상 26건을 수상해 재정인센티브 12.2억원을 수상했다.
이는 전년 대비 1억원 이상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시가 이처럼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은 시민 곁으로 한 발 더 다가서는 친절 행정으로 복지와 생활안전, 양질의 일자리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다.
분야별 수상내용을 살펴보면, 사회복지·경제 분야에서는 사회복지시설 평가 및 기초생활 보장분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재난관리 및 산불진화 역량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농업분야에서는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평가 최우수, 과수생산 유통 지원사업 최우수, 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 A등급, 스마트 영농 기술지원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는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신종 간염병분야 우수,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우수,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우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 등이 있다.
이밖에도 지적재조사 최우수를 비롯해 지적업무 종합평가 우수,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건축행정 평가 우수, 지방재정 우수 등 각 사업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거듭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생활안전 등에 최우선하는 시정을 운영한 결과 좋은 평가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