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에듀어학원 신명섭 대표가 7일 도통동에 마스크 2,400장을 기탁했다.
마스크 기탁에는 어학원 수강생인 공무원연수원 2020년 17기 교육생들도 손을 보탰는데, 이들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돼 어려운데, 마스크가 관내 건강 취약계층인 저소득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격려의 말도 함께 전했다.
남원시 청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신 대표는 평소에도 영어 및 인문학 강의 재능기부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학원 수강생들과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마스크는 1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동절기 취약계층 안전 점검 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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