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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여성가족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종합평가에서 A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0여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정성과 정량평가를 종합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센터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 각종 사업과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수행해 값진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에게 심리적·정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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