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시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게 28곳 지정

 

남원시치매안심센터는 28개 지역 상점을 치매안심가게로 지정하고 24일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안심가게는 지역주민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길을 잃은 어르신이나 위급한 상황에 처한 어르신을 파출소나 치매안심센터에 알리는 치매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순례 치매안심센터장(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하는 질병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안심가게를 지정·운영해 지역 내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01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