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아영 아곡마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남원소방서는 20일 아영면 아곡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했다.

2010년부터 시작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 가스‧전기 점검 및 화재예방과 마을 단위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25개 마을(1,436세대)이 안전마으로 지정됐다.

아곡마을은 51가구가 거주하는 농촌마을로, 소방서는 이날 소화기와 감지기 각각 51대를 보급해 전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완료했다.

김광수 남원소방서장은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으로 소방서비스 수혜 사각지대 최소화에 노력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꾸준히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00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