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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는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경찰서장과 각 과·계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각종 대형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 및 재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또 유병언 부자 검거를 위한 적극적인 수사활동과 4대 사회악 지속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여름철 태풍 북상에 따른 사전 안전대책을 강구하는데 주력했다.
남원경찰서 박정근 서장은 “경찰관으로서 항상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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