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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농협과 주천하주발효마을이 지난 4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농협중앙회가 주최해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서 남원농협과 하주발효마을은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해 1,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주천하주발효마을은 꽃과 사람이 아름다운 건강백세 장수마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들이 합심해 쓰레기투기 방지 등 환경개선과 기능성 꽃 재배로 농업농촌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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