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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는 코로나19 여파로 헤이해진 음주운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비접촉 감지기를 활용한 일제단속으로 9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과 취약시간대를 분석한 상시 단속, 주3회 이상 주·야간시간대를 바꿔하는 불시단속으로 실시된다.
남원경찰서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코로나19로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인식이 확산돼 전국적으로 음주운전이 늘고 있다”며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해 음주운전을 근절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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