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제7대 의장에 3선의 장종한 의원이 당선됐다.
7일 남원시의회는 장종한 의원이 제적인원 16명 가운데 14명이 참여해 13표를 받아 의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지난 4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의장 선거 후보자에 단독 접수했다.
부의장에는 3선의 박문화 의원과 재선의 양해석 의원이 출마의사를 밝혔으나 이날 양 의원이 신상발언을 통해 사퇴해 박 의원이 12표(무효표 2표)를 받아 당선됐다.
한편 각 위원장은 오는 10일 선출할 예정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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