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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피해를 돕기 위한 성금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남명건설(주)이 성금 5,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사 이병열 대표이사는 “기업인으로써 남원시에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사유를 전했다.
전주 소재 계성건설(주)도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해 남원시에 위로를 전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서울)지구에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아뜨아트 박준열 대표와 남원테마파크(주)(대표 현경석), 에이스안전유리(대표 최호림)에서도 각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남원소재 ㈜동일종합건설에서 1,000만원, 문대중, 이정애씨가 각각 1,000만원, 새마을운동남원시지회에서 920만원, (유)대경산업, 하남시호남향우회, 안양시호남향우회에서 각각 500만원, 재성남남원향우회에서 340만원, 한국주택금융공사(전북지사)와 (유)그린환경건설(대표 정봉수)에서 각각 300만원, 남원사랑68회와 남원시학원연합회, 익명의 기부자가 각각 200만원, 한국도로공사남원지사, 바르게살기운동남원시협의회, 남원김진영치과에서 각각 100만원, 제성가야금회와 남원성락교회에서 각 5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4일 현재 남원시에 접수된 수해성금은 81건 5억9,000만원에 이른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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