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교회나 원룸에 침입해 전자제품을 절취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3일 상습적으로 교회나 원룸에 침입해 전자제품을 절취한 최모(2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6월6일 밤 9시경 익산시 무왕로 소재 한 교회 2층 예배실 창문을 통해 침입해 시가 40만원 상당의 노트북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 7일까지 교회 2회, 원룸 3회 등 총 5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최씨를 검거 후 여죄를 조사 중이다./전효명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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