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분회장과 경로당 회장,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100세 시대 노인지도자의 바람직한 노인상 정립과 경로당 활성화, 노인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노인회 김진석 남원시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노후와 살기 좋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에 노인지도자 다 같이 힘을 모아 솔선수범하는 의지를 다져가자”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생활습관과 경제적 문제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폭염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건강관리에도 특별히 주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는 2014년 5월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3%를 넘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해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공동생활시설 ‘두레사랑방’운영 및 노인일자리를 확대하는 등 노인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