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주생면 낙동리서 관내 첫 모내기

 

남원시 주생면에서 관내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남원시에 따르면 주생면 낙동마을 임종금(70)씨가 지난 13일 자신의 논 6,600㎡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번에 이앙한 벼는 동진찰벼로 임씨는 지난 3월말 자체 육묘작업을 실시해 이날 첫 모내기를 했으며, 이달 말까지 4.7ha에 모심기를 모두 마칠 계획이다.

동진찰벼는 1998년에 육성된 품종으로 줄무늬잎마름병과 수발아에도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점도가 우수하고 밥맛이 좋아 떡류 및 가공용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53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0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