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중국 염성시, 남원시에 마스크 3만장 보내와

 

남원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염성시가 국제우편을 통해 남원시에 코로나19 긴급구호물품으로 마스크 3만장을 전달해 왔다.

남원시와 염성시는 1996년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매년 우호협력 교류행사를 갖고 있다.

남원시는 특히 지난 2월 코로나19가 중국에서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인도적인 차원에서 마스크 2만장을 지원한바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지원해준 염성시에 감사드린다”며 “남원시도 자매도시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을 위해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52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