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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동안 운행을 중단 했던 지리산 정령치 순환버스가 4월 1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운행횟수는 하루 6회다.
이번 운행재개에는 버스차량 1대가 더 추가됐다.
시는 정령치 순환버스 이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순환버스 1대를 추가 운행해 총 2대로 남원역∼주천면 방향 노선에 인월면 방향을 경유하는 노선을 추가했다.
요금은 1,000원이며 첫차는 남원역에서 오전 7시 30분, 막차는 오후 4시에 출발한다.
시 관계자는 “지리산 관광의 대표 도시인 남원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해 지리산 둘레길 등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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