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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관리, 속도감 있는 이행, 공약실천계획 평가 5년 연속 최우수(SA)등급 도전이환주 남원시장 민선7기 공약 점검

 

민선7기 5대 분야 34개 공약사업 추진상황 ‘양호’

보고회·현장방문 등 세심한 점검으로 이행률 높여

 

이환주 남원시장은 민선7기를 시작하며 5대 분야 34개의 공약사업을 발표했다.

이 시장과 시는 민선7기 전반을 보내면서 평소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정 최우선 과제로써 각 부서에서 의지를 갖고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기적인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사업장 현장방문, 주민배심원제 운영 등을 통해 세심하게 공약사업을 점검하고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음은 서면질문과 답변을 통해 이 시장의 민선7기 공약사업을 분야별로 점검해 봤다.

 

△ 품격 있게 융성하는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사업, 함파우 관광클러스터 조성,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지정 등 6개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

함파우 관광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함파우(노암동․어현동)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관광개발사업으로,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7월 착공해 2022년 완료될 예정이다.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과 남원랜드 민간개발사업은 전액 민간투자로 진행되며, 올해 사업을 착공해 내년 완료할 계획인데, 광한루와 남원관광지 연계한 명품 관광자원개발로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사업은 올해 시험노선 R&D 정부 예산 9.6억원이 확보돼 R&D 1차년도 사업이 시행을 앞두고 있다.

 

 

△ 좋은 기업과 일자리, 역동하는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특성을 살린 상권 활성화, 남원사랑 상품권발행, 친환경 화장품 클러스터 조성, 남원형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6개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

남원형 일반산업단지는 총 1,007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고용창출 및 인구유입을 위한 유망 기업유치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원사랑 상품권 발행은 현재까지 320억원을 발행하고 2,400여개 가맹점을 모집해 전통시장 및 지역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교육복지 분야는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조기개교, 맞춤형 영유아 복지서비스 강화, 신혼부부 핑크하우스 공급, 치매안심센터 설립운영 등 7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18년 11월 개소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선별검사,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등으로 지역 내 치매환자․가족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스마트 농업 풍요로운 농촌 분야에서는 추어브랜드 정착을 위한 토종 미꾸리 공급 확대, 허브밸리 관광산업 구축, 국립공원 구역조정, 농업인 상생플랫폼 구축․운영 등 8개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어 농업인 소득 및 복지 향상 기여와 미래농업에 대응하고 있다.

 

△ 친절한 소통행정 편리한 도시환경 분야에서는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 만들기,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시내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 시행 등 7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춘향골 체육공원 일원에 테니스장, 축구장, 배드민턴장, 실내수영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은 내년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이며, 시내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큰 폭으로 줄여 교통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는 공약 목표 이행 완료 후 추가 목표를 세워 추진 중인 사업 17건에 대해서는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시민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조기개교, 신혼부부 핑크하우스 공급, 남원가야 세계유산 등재 추진,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지정 등 17건에 대해서는 행정력을 더욱 집중해 사업의 조기완료 추진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한편, 남원시는 올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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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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