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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임시국회가 3월 17일 폐회하면서 공공의대법 통과를 촉구하는 남원시민들과 향우들의 국회 앞 1인 시위가 5월 임시국회가 열릴 때까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다.
‘국립공공의료대학설립을 위한 범 대책위(이하 대책위)’와 남원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해 12월초부터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며 공공의대법 국회통과를 위한 투쟁에 나섰다.
특히, 재경남원향우회(회장 이광연)는 고향의 일에 “우리도 적극 동참하자”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일 시위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향우회 김영일 사무총장과 박연심 여성위원장을 비롯해 집행부와 여성회원 50여명, 그리고 읍면단위별 각종 모임에 소속된 향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남다른 고향사랑을 보여줬다.
남원뉴스는 그동안 1인 시위에 나선 향우들의 활동을 포토뉴스로 꾸며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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