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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동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동충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예비군과 함께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방치된 쓰레기와 집 내·외부를 정리정돈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복지팀은 또 이날 이불세트와 냉장고를 전달하고 영양공급을 위한 도시락도 지원해 대상자가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도록 힘썼다.
한편, 동충동은 올해 1월 조직개편으로 맞춤형 복지담당이 신설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민 중심의 특성화된 공공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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