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남원경찰서 보절파출소(소장 박남규) 리모델링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경찰서장, 각 과장, 유관기관장, 보절면 발전협의회 주민 등이 참석했다.
현대식 시설로 리모델링한 보절파출소는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친화적인 시설로 다가설 수 있게 됐다.
보절파출소 박남규 소장은 “이렇게 편리하고 좋은 시설로 준공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보절파출소 직원 모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이 공감하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생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파출소장을 중심으로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을 펼쳐 어느 지역보다도 평온한 치안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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