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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남원시협의회 김정숙, 박세광 자문위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남원시협의회 국민소통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정숙 위원은 평소 지역주민의 통일의지 결집에 앞장서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세광 위원은 청년위원장을 역임하며 문화활동 분야에 통일활동을 접목시켜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공헌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달 24일 전주 그랜트힐스턴호텔 5층에서 열렸다.
한편, 이날 의장(대통령) 표창 전수식과 함께 진행된 각 부문 표창에서 허인숙 위원이 전라북도지사표창을, 이정숙 위원이 전라북도의회의장표창을, 윤정옥 위원이 전라북도민주평통 부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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