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서장과 각 과장, 소속 여경 등 1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근무여건 등 어려움을 청취하고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여경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남원경찰서는 여경의 날을 맞아 소속 여경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했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의식으로 아동?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배려심으로 주민 공감치안에 많은 공헌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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