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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동 현대농산 이양재 대표(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 대표는 지난 12일 순창 쉴랜드에서 열린 ‘2019년 전북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워크숍’에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올해 3월 행정자치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에 위촉돼 농업농촌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제안, 사회봉사활동 등으로 남원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이 대표는 “작은 활동임에도 큰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우리 이웃들이 생활속에서 느끼는 불편들을 해소해 지역사회가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봉사하고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실행으로 국민행복을 증진시키고자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민참여정책으로 각 시군별로 참여단이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남원에도 2009년 남원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당시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이 처음 구성돼 현재는 1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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