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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룡포럼(회장 정중원)이 5일 명동 뱅커스 클럽에서 남원시청 김용근씨를 강사로 초청해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남공회(회장 김양건)와 함께 송년모임을 가지며, 그동안 남원 출신임에도 남원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고향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포럼회원과 남공회원, 향우 등 40여명이 참석해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교룡포럼은 전·현직 공무원과 사업가 등 남원 향우 20여명이 친목과 고향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데 뜻을 같이해 결성한 모임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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