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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동, 희망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도통동에서 희망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도통동 통장협의회는 10일 연말연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400만원을 도통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성금뿐만 아니라 매년 정성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우광호 협의회장은 “추운겨울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도통동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통동 기관단체협의회도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이웃들께 따뜻함을 나눠주시길 바란다”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도통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역발전과 회원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2014년 결성된 모임으로 관내 기관단체장 18명이 가입해 매달 첫째 주 목요일에 모임을 가지고 있다.

도통동발전협의회도 이에 앞서 9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20kg) 46포를 도통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도통동발전협의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심단체로 2016년부터 경로당에 백미를 기부하고 있다.

김희만 발전협의회장은 “추운겨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시며 즐겁게 생활하시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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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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