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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사매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옥례)가 사매 119지역대 자투리땅에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매여성의용소방대는 4년째 고구마 나눔행사를 가져오고 있는데, 올해는 고구마 10kg 120박스를 수확해 경로당 20곳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박옥례 대장은 “사랑과 나눔의 문화가 지역 전체로 확산되도록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며 “더불어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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