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의사회가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지난달 28일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에 1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이날 정우진 남원시의시회장과 김수경 전북동부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후원금 전달식에서 정우진 회장은 “학대피해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관심과 도움을 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소속 남원좋은이웃그룹홈에 전달돼 노후 된 주방 개보수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법무법인 광안 박지훈 변호사도 학대피해가정 지원을 위해 지난달 16일 전북동부지부에 100만원을 후원했다.
![]() |
박 변호사는 이날 남원굿네이버스클럽 회원으로도 가입해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 변호사는 “남원굿네이버스클럽 회원으로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후원금이 지역사회 내 빈곤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