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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농협(조합장 박기열)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가 지도사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한 ‘전국 농축협 지도사업종합평가’에서 농촌형 농협 3위를 수상했다.
농협중앙회는 전국 1,120개 농·축협에서 실시한 올해 하반기 지도사업을 평가해 농촌형 3개 조합, 도시형 1개조 합, 축협 1개 조합, 품목 1개 조합을 우수조합으로 선정했다.
남원농협은 농촌형 754개 조합 중 3위를 차지해 중앙회장 표창과 시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박기열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7천여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기여 강화 등 정도경영을 실천한 결과”라며 “농협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조합원과 남원시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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