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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 | 승인2020.09.10 03:16
  • 지산마을 주민일원 2020-09-13 23:25:13

    오피니언도 좋지만 취미로 좋은 책 많이 읽고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며 귀농귀촌하신분이 지산마을에서 한평생을 사신분을 집단적으로 괴롭히시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산마을 몇몇분의 생각을 지산마을 주민일동으로 오피니언에 기고하셨네요. 지산마을은 그러한 곳이 아닙니다. 똥마을 이라니요?그런표현은 대놓고 지산마을을 폄훼하는 것입니다.우리마을이 언제부터 똥마을이 되었나요?쌀농사, 밭농사, 돼지키우고, 소키우며 다양한 농사로 땀흘리며 자식들 키우던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서 어려울때 같이울고, 돕고, 격려하고 살던 사람향기 가득한곳입니다   삭제

    • 지산마을 주민일원 2020-09-14 01:03:45

      몇몇분들이 농사짓는곳 주변에 음악까페 독서까페 등을 만들어 같은 동네 축산업으로 생업을 하고 있는 나이많은 원주민을 목적감찰하듯 지켜보다가 사진찍어서 고발하여 검찰에 처벌받게 하는 것은 옳은 것인가요. 기고내용을 읽고 주민으로서 황당하네요. 그리고 지산마을귀농귀촌하신 분들은 마을에 많은 축사가 운영되고 있는것을 알고 귀촌하셨으니 서로 이해하며 살면 그것이 살기좋은 마을이 아닐까요   삭제

      • 지산마을인 2020-09-13 23:21:55

        이들이 주장하는 해당 시설의 반경 **미터 범위 안에 있는 대부분은 '농막'이다. 정작 문제는 농막에 거주 시설을 마련해서 '불법 주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농막은 그 정의상 농업활동의 편의 제공을 위한 창고 및 휴식의 용도로 신고하게 되어 있으나 이들은 여기에서 '불법 주거'를 하고 있다. 남원시는 이들의 농막 실태 점검 및 조치를 해야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정식 허가 절차를 통해 지어지고 있는 신축 축사의 건립을 반대하는 '불법 주거 농막' 거주자들의 '주민' 코스프레를 철저히 조사해주길 바란다.   삭제

        • 마을사람 2020-09-14 01:10:25

          헌법 제35조의 환경권이 건축법에 따라 적법하게 허가된 축사건축과 무슨관련이 있나요?
          적법하게 허가되어 법에 따라 짓고 환경법에 맞게 축사를 경영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기고내용에 모순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남원시에서 법을 충분히 검토하여 착공이 승인되었기에 건축주(마을원주민)이 이미 많은 돈을들여 건축중인 것으로 아는데 지금 취소하면 그 자금과 축사를 신축하기위해 없앤 농작물은 누가 피해보상 해줄까요? 축산업도 활성화 해야합니다. 환경법에 적정하게 운영되도록 지도하면 됩니다. 남원시는 건축법을 충분히 검토하였습니다.   삭제

          • 마을주민 2020-09-14 00:57:39

            지산마을 좋은 마을입니다.마을사람 한사람만을 집단적으로 괴롭히지도 않을 것입니다. 다른사람의 생업을 방해하지도 않을 것입니다.마을사람을 자기편 아니라고 명예훼손하고 모욕하는 현수막도 달지 않을 것입니다.이장님이 중립적으로 모두를 화합하기 위해 노력도 해주실 것입니다.50년 산 원주민인 마을사람을 괴롭히려고 마을 공금도 손대려고 시도하지 않을 것입니다.마을의 다수의견을 무시하고 일부를 전부라고 표현하는 마을주민일동이라는 허위표현을 쓰지 않을것입니다.좋은우리마을로 많이귀농귀촌하세요   삭제

            • 마을주민 2020-09-14 01:29:07

              지산마을은 여름이면 창을 열고 에어컨이 필요없이 잘수 있는 엄청 시원한 곳입니다.
              저희는 지산마을에서 창을열고 여름이면 시원한 바람 가을이면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똥마을 이라니요?   삭제

              • 지산마을 내고향 2020-09-13 23:56:29

                남원시는 귀농귀촌활성화도 좋지만 헌법에 보장된 원주민의 재산권 보장과 자유권보장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기고에서도 귀농귀촌인이 약자가 아니라 원주민이 약자가 되어버린 현실이다. 많은 원주민은 우리들의 부모님이요, 이들은 전체는 아니지만 일부의 귀농귀촌인으로부터경제적인 힘 그리고, 때로는 다수의 횡포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으며 각종 명예훼손과 모욕을 견디며 살고 있다. 이 기고문으로 상처받고 불면증에 시달릴 마을주민이 내부모가 될수있는 것이 지금 농촌의 현실이다.   삭제

                • 지산마을 귀농인 2020-09-14 00:29:39

                  저도 지산마을 귀농한 사람입니다. 저는 귀농자로서 마을이 다양한 방법으로 먹고살수 있어야 귀농귀촌인이 늘어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 사는 자식들도 부모곁에 살고 싶지만 먹고살수가 없으니 올수가 없습니다. 축사를 지어 내자식이 내옆에 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농촌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생업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돼지농사를 짓지않아도 먹고살수있는 사람이라면 지산마을이아닌공기좋은 곳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사람이 향기나는 마을이 살기좋은 마을입니다   삭제

                  • 내고향지산마을 2020-09-13 23:17:19

                    귀촌인의 수가 많아지니 이제는 원주민의 재산권 행사를 방해하는 일이 벌어지는군요. 해당 지역은 이미 적법하게 축산활동이 십수년째 행해지고 있는 지역인데 그 한 가운데에 자기네들이 이주?해와서 환경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런 곳에 별장 생활하러 온 것인가? 농막에 (정식 신고 여부 조차 알 수 없는) 정화조 시설까지 지어놓는 불법 건축물 가능성이 높은 이곳에 대해 남원시는 행정지도에 나서길 바랍니다.   삭제

                    • 형기현 2020-09-14 01:55:58

                      남원뉴스는 노이즈마켓팅 하십니까?
                      사실관계 제대로 파악하고 칼람이건/기고건 하십시오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허위사실 잘못된 정보를 칼럼으로 올리는건 안상식 하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동네 주동자들의 횡포,이기주의,억지를 정당화 시키는걸 당장 멉추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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