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11.23일 소련군의 강간러시와 약탈과 김일성의 조선공산당 조직의 약탈과 폭력에 항의를 위해
중고등학생들이 평화적 시위를 하는데 전투기로 기총소사를 하여 많은 학생들이 주고
투옥되어 시베리아로 끌려간 신의주 반공학생의거를 말한다.
1948년 남로당의 고의적으로 경찰에게 폭력시위로 번진 제주4.3공산폭동과 상반된 평화시위
학생들을 무차별적올 사살한 북한 신의주 학생의거나 잘 보고 그런 사설을 쓰기 바란다! 삭제
역사진실2015-12-25 04:37:33
소련과 김일성이 만든 북한체제는 민족감옥살권체제 였다!
그런체제는 지금까지 혈통세습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 갈 것이다! 삭제
반론2015-12-24 02:20:51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은 자유체제로 국가를 건국하였고, 미국과 유엔에 긴급군사지원요청하여
비자유체제의 침공을 격퇴하여 자유체체를 수호하게 한 공로다!
그것만으로도 존경받아야 할 충분한 가치와 대의가 있는 것이다.
3.15부통령 부정선거는 야당이 대통령에 되었는데 부통령후보가 열세면 같은 부정선거를 하게
되어 있는 부조리한 선거제도였다.
대통령은 야당출신 부통령은 여당출신이면 코메디지 말이 되는 제도인가! 삭제
반론2015-12-24 02:09:42
남로당의 내란상태에서 6.25기습남침으로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승만 대통령은 긴급피신으로 하게
되는 것은 국가원수로서 당연한 안전조치였지 그건 국민들을 버리고 도망을 한 것이 될수 없다.
만일을 대비하여 일본에 망명정부 허용여부를 사전에 타진하는 것도 잘못이 아니다.
김일성도 유엔군의 진격으로 중공으로 일시적으로 피신하였고 망명정부를 구성하려고 하였으나
중공정부에서 병력을 주어서 수복 후에 귀국을 한다. 삭제
반론2015-12-24 02:02:56
당시에는 다들 그렇게 했던 국제정세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던 시대여서 구한말과
현대의 남.북한의 권력들이나 지식인들이 그러 하였다.
남.북한이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반인권적 온갖짓을 하였을때가 바로 1948~1960년 기였다.
북한체제는 인민재판으로 즉결처분 공개처형으로 수백만명이 월남을 하였고,
남한체제는 남로당의 각종준동으로 내란상태속에 있어서 수만명이 죽어야 했던 시기였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