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남원사람들
남원에 일본군 위안부 관련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시민들 자발적 추진위 구성, 3,000만원 모금 시민운동 추진키로
박영규 기자 | 승인2016.01.19 15:10
  • 배달민족 2016-01-20 02:27:17

    위안부 문제는 여성가족부에 등재된 수기형식의 증언을 보면 민간업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서 고생한 것으로 나와 있고, 30년째 매달보상금과 병원비.간병비
    등을 지원받아 왔고, 그동안 일본천황들과 총리들이 사과.사죄를 가듭 하여왔습니다.
    일본도 같은 배달민족인데 이제 그만하고 국익을 위해서 용서와 화해를 하고
    발전적으로 나가야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반일운동해봤자 배달민족정신을 없애려는 중국에게 자살골만 넣어 주는 것입니다.   삭제

    • 좌파단체 2016-01-21 11:33:16

      북한여성들 김일성의 민족감옥살권세습체제에서 굶주려 죽지 않기 위해서
      탈북하여 중국의 성업소에서 위안부로 살고 있는 수만명의 북한여성들을
      대변하기 위해서 김정은 사퇴와 법적처벌과 보상운동은 왜 안하고 있나?
      김정은이 빨갱이민족끼리로서 존승하고 최고존엄이라서 안하는가?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