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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 | 승인2015.12.08 00:56
  • 시민정론 2015-12-24 01:15:52

    고대사나 근대사나 현대사가 상당부분 왜곡.날조 되었다.
    역사는 그 시대의 흐름과 부끄러운 역사와 자랑스런 역사를 사실대로 기술해야 한다.
    비자유체제가 자유체제보다 우위로 평가기술해서는 역사의 발전에 죄악이다.
    건국이란 개념은 국토와 국민이 있어야 성립되어지므로 일제에게서 해방되는 1945년 8.15일을
    기준되어야 하고 대한민국수립은 1948년으로 하는 것이 맞는 진실이다.
    3.1운동과 중국 상해시에 임시정부는-   삭제

    • 시민정론 2015-12-24 01:23:31

      - 대한민국의 건국을 위한 준비행위지 건국은 아님이 진실이다.

      고대사 정리는 배달민족사로 나누워서 사실을 기술해야 한다.
      배달민족의 주류는 한반도와 일본열도로 나눌수 있으며 부주류는 중국에도 있음을 기술해야 한다.
      즉, 한반도의 일원과 일본열도의 일원이 배달민족임이 진실이다는 것이다.
      이씨조선이 중국의 제후국으로 들어가서 500년을 넘게 배달민족임을 포기하고 살도록 강요되었다.   삭제

      • 시민정론 2015-12-24 01:37:05

        -일제의 중국대륙 침략은 배달민족사로 보면 빼앗긴 고토를 되찾는 전쟁으로 평가되어야 하고,
        이씨조선의 중국제후국적 평가로는 침략행위로 보는 것이다.
        배달민족사로 보면 일제의 이씨조선의 병합이나 중국대륙의 침략은 합당한 것이고, 중국제후국적으로
        보면 부당한 것이고 식민지 행위다.

        박정희의 군사혁명은 당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대안이 없었던 진실하에서 국민대행혁명이라고 평가되어져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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