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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제201회 임시회 개회, 5명의 의원 5분 발언"포도 육성정책 이제는 재검토 필요"
이상선 기자 | 승인2015.10.16 10:59
  • 산동 오성식 2015-10-16 19:19:18

    전평기 의원의 남원포도 과잉생산과 폭락대책은 간단 합니다.
    신규식재를 중지시키고, 다른 과수식재로 유도시키며, 기존의 포도농가들에게 무가온재배로 전환하도록
    계도를 시키고 설비보강지원을 해주면 해결이 되며, 수출진흥으로 가격의 폭락을 완화 시켜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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