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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원-공무원노조 갈등 상처뿐인 '봉합'지난 18일 시민사회 요구에 떠밀려 회해의 악수
남원뉴스 | 승인2015.09.22 12:07
  • 종친회 2015-10-01 16:22:26

    이강래.이정린.이석보....종친끼리일까?   삭제

    • 화해원인 2015-09-30 12:52:28

      시민정론이 시의회의 승진인사감사를 한 번도 안한 시의회의 기능부재로 생긴
      승진직원에 대한 비리설과 위화감이 생긴 것이라며 전제하고,
      공협의 연수과다지급건의 반환과 시의원들의 과다급여청구 여부를 감사하여
      과다급여를 청구하여 과다지급한 시의원들은 의원직 사퇴를 하여야 한다며
      양측이 화해를 하라는 의견을 내서 궁지에 몰려서 화해를 하였다는 것.
      앞으로 시의회나 공협이나 공공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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