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신문 고발기사에 지역인터넷신문 '발끈'남원지역 모 인터넷신문 대표, 불법 산림훼손 '논란'
이상선 기자 | 승인2015.04.24 17:23
  • 근거제시 2015-04-27 12:43:48

    기자는 기사로 말해야 한다.
    기자가 신문 보도내용에 댓글을 달아 보도내용을 반박하고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바람직한 기자의 자세가 아닌듯 싶습니다.
    보도내용이 잘못되었다면 보도내용에 대하여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여 반론보도를 청구하면 될것입니다.   삭제

    • 근거제시 2015-04-27 12:47:37

      기자는 기사로 말해야 한다.
      기자가 신문 보도내용에 댓글을 달아 보도내용을 반박하고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바람직한 기자의 자세가 아닌듯 싶습니다.
      보도내용이 잘못되었다면 신문을 통하여 보도를 하여주시고,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여 반론보도를 청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기자라고 생각됩니다.   삭제

      • 근거제시 2015-04-27 12:49:03

        기자는 기사로 말해야 한다.
        기자가 신문 보도내용에 댓글을 달아 보도내용을 반박하고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바람직한 기자의 자세가 아닌듯 싶습니다.
        보도내용이 잘못되었다면 보도내용에 대하여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여 반론보도를 청구하면 될것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