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남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경건위원회

안전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관)에 소속돼 있는 실과소는 경제과, 안전재난과, 농정과, 원예허브과, 축산과, 산림과, 도시과, 건설과, 교통과, 건축과, 보건소, 환경사업소, 농업기술센터, 상수도사업소 등이다.

 

시설하우스 비전문업체 선정, 사후관리에 문제

흥부골자연휴양림, 대안 없는 예산 낭비 질타

요천 수경시설 사업계획 변경 적극대처 주문

 

첫날 열린 원예허브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다양한 지적이 쏟아 졌다.

윤기한 의원은 공개경쟁을 통해 시설하우스 업체를 선정할 경우 전문업체가 선정되지 않고 광고업체 등 비전문 업체가 선정돼 시공이나 사후관리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보완대책을 촉구했다.

박문화 의원은 허브밸리 허브가공단지 내 가공업체들의 업종변경과 타 시설 보조지원이 가능한지 따져 묻고 허브가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특구변경 등 행정적 지원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허브밸리 위수탁과 관련해 시험운영기간 동안 위탁료를 받지 않은 것과 위탁사용료 1억2,219만원이 체납되고 있는 문제점도 지적사항으로 거론됐다.

농정과에서는 운영중인 조례 중 다수가 위원회 구성이 양성평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귀농귀촌정책이 귀농인 위주의 지원에 머물고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의 갈등해소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산림과에서는 흥부골자연휴양림 운영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염봉섭 의원은 휴식년제 실시로 흥부골자연휴양림을 운영하지 않고 있는데 휴양림 운영관리에는 시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며 자연휴양림 해제를 왜 하지 않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김영태 의원도 2019년도 예산에 인건비, 관리비 등 소모성 예산만 편성되고 정비예산은 투입하지 않는 이유를 따지며, 휴양림 민간위탁 자격조건의 개선을 촉구했다.

김종관 의원도 휴식년제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휴양림의 활성화 방안이나 계획이 없는 것은 시의 무사안일 한 업무태도라며 질타의 목소리를 냈다.

도시과에서는 도시공원 내 장기간 미집행 된 사유토지로 인한 재산권 침해와 태양광 시설의 과다 허가로 발생 우려되는 재해위험 노출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건설과 소관 업무에서는 요천 수경시설(분수) 사업계획이 중점 질의됐다.

위원들은 수경시설이 안전성과 유지관리에 문제점이 노출된 만큼 고수부지에 새로 추진되는 물놀이 분수 광장 조성사업이 연내 연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90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np남원뉴스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bmw197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6-8282  |  제보전화 : 063)930-5001  |  팩스 : 063)633-8282  |  사업자등록번호 : 407-81-28547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대표이사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4.04.01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박영규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상선
Copyright © 2018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