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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남원시 출장감정, 최고가는 조선시대 가마 800만원

 

 

 

 

KBS1 TV쇼 진품명품 남원시 현장 출장감정 방송녹화가 20일 12시 30분 남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방송녹화에는 시민 50여명이 참가해 고서화(그림), 고서(글씨), 도자기, 민속품 등 집안에서 소장하고 있는 물품 102점을 출품해 전문 감정위원들에게 감정을 받았다.

이날 최고가는 죽항동 이용문씨가 출품한 100∼130년 된 조선시대 가마로 800만원의 감정가를 받았다.

이밖에 조선시대 화로를 출품한 동충동 양성윤씨가 감정가 700만원을, 30여년 전 인사동골목에서 구입했다며 8폭짜리 병풍을 내놓은 대강면 방여탁씨가 250만원의 감정가를 받아 뒤를 이었다.

이날 출장감정 녹화방송은 오는 12월 23일 11시에 KBS1 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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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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