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남원소방서, 비상구 불법행위 신고포장제 연중실시

남원소방서는 비상구 폐쇄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또는 장애물 적치 등 불법 행위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해 안전과 직결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신고대상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폐쇄·차단(잠금 포함) 행위, △복도·계단·피난통로 물건 적치, △피난·방화시설 폐쇄 또는 훼손 등 방화문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다.

대상 시설은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건축물 등이다.

신고는 현장 사진, 동영상 등 증빙자료를 첨부, 관할 소방서에 우편, 팩스를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위법이 확인되면 1회 5만원, 동일인 연간 50만원 한도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소재실 남원소방서장은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과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37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3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