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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판소리보존회, 춘향영정 다시 제작 촉구

 

사)한국판소리보존회(이사장 정순임) 전국 110개 지회 8,700여명의 회원들이 춘향영정 재 제작을 촉구하고 나섰다.

보존회는 최근 최경식 남원시장에게 보내는 입장문을 통해 “남원시민들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국악계 모두 새로 그린 춘향그림은 춘향이 아니라고 한다. 특히 우리 판소리보존회 회원들과 국악계 인사들은 실망과 분노를 금하지 못하고 있다”며 “최경식 시장은 시민들과 국민들이 아니라고 하면 이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존회는 또 “춘향영정은 판소리 춘향가에 나오는 이팔청춘 댕기머리 16세, 추향정신이 담긴 녹의홍상 고전한복으로 온국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한국의 가장 아름답고 예쁜 모습이어야 한다”며 다시 영정을 제작하라고 촉구했다.

덧붙여 “현재의 춘향영정을 만약 내리지 않는다면 영정 반대운동에 모든 수단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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